포켓 셔츠 블라우스 (3 color)

"한끗 다른 포켓 블라우스!"
MD's COMMENT 블라우스 하나로 꾸민 듯, 안 꾸민 듯 딱 예쁜 분위기 내고 싶은 날 있잖아요. 요 블라우스가 딱 그런 상품이에요! 셔츠처럼 깔끔한 카라 디자인에 봉긋한 퍼프 소매로 여성스러운 느낌은 더해주고 앞쪽 큼직한 포켓이 포인트가 되어 심플한데도 밋밋하지 않더라구요. 특히 바스락한 코튼 혼방 원단이라 몸에 달라붙지 않고 가볍게 떨어지는 핏이 정말 예뻐요. 청바지 하나만 입어도 잘 어울리고 슬랙스나 롱스커트와 코디하면 출근룩이나 모임룩으로도 손색 없구요. 앞은 단정하고 뒤를 돌면 단추 디테일이 살짝 보여서 은근히 예쁜 블라우스예요, 과한 디자인은 아닌데 평범한 셔츠보다는 훨씬 분위기 있어요. 이런 옷이 결국 가장 손이 자주 가더라구요. :) Size TIP 원사이즈로 나왔는데요. 품이 여유 있는 편이라 55~66반분들까지 추천드려요. * 모델 (169/49) - 정55사이즈의 모델양에게 적당히 여유있게 잘 맞았어요! 힙선 살짝 위에서 떨어지는 길이감. * MD쥔장 (163/63) - 하체비만의 66사이즈인데요. 요즘 제가 블라우스 고를 때 제일 중요하게 보는 게 "부해보이냐, 안 부해보이냐"예요.ㅎㅎ 이 블라우스는 품은 여유 있는데 옆으로 퍼지는 느낌은 거의 없어서 입었을 때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구요. 특히 허리선 아래 들어간 포켓 덕분인지 시선도 분산되고 핏이 귀엽게 떨어져요. 배는 자연스럽게 커버되고 힙도 너무 길게 덮지 않아서 저도 비율이 괜찮아 보이네요.ㅎㅎ 청바지에도 잘 어울리고 생지나 블랙팬츠랑 입으면 조금 더 차분한 분위기로 입기 좋았어요. 저는 플럼버건디 컬러가 원픽이에요! 올해 가을 트렌드 컬러라 더 눈길이 갔는데 막상 입어보니 얼굴톤도 생각보다 훨씬 화사해 보이고 너무 튀지 않으면서 분위기는 확 살아나더라구요. 추천드립니다! Color & Fabric 컬러는 베이지/플럼버건디/블랙. 이렇게 세 가지 나왔구요. 베이지는 가장 데일리하게, 플럼버건디는 은은하게 분위기 있는 컬러, 블랙은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에요. 바스락한 코튼 혼방 원단이라 가볍고 시원하면서도 핏은 예쁘게 살아있구요. 유행 크게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지금부터 가을까지 정말 잘 입어지실 것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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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CH BREAK 12:00PM-13:00PM

